일본 규제 백과사전

일본 수출을 준비하는 브랜드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OTC 전문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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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효과를 어디에 기대하는지’입니다.

화장품 (Cosmetics)피부를 청결하게 하거나 보습하는 등 제품 전체의 일반적인 작용을 기대하는 제품입니다.일본은 기본적으로 배합금지·제한목록(Negative List)과 일부 허용 성분 목록(Positive List)을 함께 운영합니다.

의약부외품 (Quasi-Drugs)화장품 기능 외에 특정 유효성분을 통해 효능·효과를 표방하는 제품입니다.대표적으로 미백, 여드름 방지, 자외선 관련 효능, 액취 방지, 육모 등이 포함됩니다.유효성분과 첨가제 모두 허용 범위 내에서 관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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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화장품 또는 의약부외품으로 판매될 수 있습니다.

  • 화장품으로 판매하는 경우

자외선흡수제·산란제의 물리적 차단 기능 중심으로 표현 가능합니다.

  • 사용 가능한 문구:
  •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한다
  • 햇볕에 타서 생기는 기미·주근깨를 방지한다
  • 의약부외품으로 판매하는 경우

'자외선 차단' 성분 자체는 첨가제로 분류되므로, 별도의 유효 성분과 함께 의약부외품 신청해야 합니다.

이때 첨가제로 사용하는 자외선흡수제의 총량은 10 %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 햇볕이나 눈에 타서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 피부를 보호한다
  • (미백 유효성분 포함 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기미·주근깨를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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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SPF·PA 시험 자체는 수행하지만, 승인 신청 또는 신고 시 결과자료 제출이 의무는 아닙니다.

  • 다만 실제 판매 전략이나 고객 요구사항에 따라 별도 시험자료 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대표 평가 방법:
  • SPF: ISO 24444
  • PA(UVA): ISO 24442
  • 내수성: ISO 1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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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 표현은 의약부외품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의약부외품
  • 유효성분: 알부틴, 비타민C 유도체, 트라넥삼산, 니코틴산아미드, 코직산 등
  • 가능한 표현: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기미·주근깨를 방지한다
  • 화장품
  • 가능한 표현: 햇볕으로 인한 기미·주근깨를 방지한다(주로 자외선차단 기능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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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부외품과 화장품에서 허용 범위가 다릅니다.

  • 의약부외품
  • 유효성분: 레티놀,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 가능한 표현: 주름을 개선한다
  • 화장품
  • 가능한 표현: 건조에 의한 잔주름을 눈에 띄지 않게 한다(해당 표현 사용 시 일본 가이드라인에 따른 평가시험 수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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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특히 의약부외품과 화장품 간에는 명칭 체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예시:
  • 의약부외품: 니코틴산아미드(미백 또는 첨가제), 나이아신아미드(주름개선)
  • 화장품: 나이아신아미드

제품 유형 변경 시 전성분표, 허가서류, 표시문구까지 함께 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본 FAQ는 일본 화장품·의약부외품 제도 이해를 위한 일반 안내 자료이며, 실제 제품 적용 시에는 처방·표시·효능·판매 형태에 따라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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