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M은 고객사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연구원 인건비를 고정비로 처리하고, 현재 업계 최저 수준인 1,500만 원의
실비(순수 변동비)만 받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제조 시설의 유틸리티 라인을 공유하는 규모의 경제 덕분에 실제
완제품
제조단가(임가공비) 역시 타사 대비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