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LETTER

KOREAN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2026,04.28
By
OTCM
April
2026, NO.16
OTCM 뉴스레터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OTCM의 OTC 전문가 Dr.M 입니다.

더 나은 제형을 만들기 위해 연구원과 워크샵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연구원의 한마디를 시작으로, 소비자로서 쿠션을 사용할 때 불편했던 다양한 의견이 자연스럽게 도출되었습니다.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그리고 긴 고민 끝에, 오늘은 OTCM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말씀드리려 합니다. 함께 확인해 보시죠.

point 1
쿠션, 왜 쓰다보면 달라지는 걸까요?
처음 구매했을 때랑 다르다는 소비자 불만,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반품 사유도, CS문의도 결국 비슷한 지점에서 발생합니다.

이런 소비자 컴플레인은 제형 불만처럼 보이지만 사실, 제형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입니다. 문제는 제형이 아니라, 제형이 토출되는 방식 - 토출 불균일 입니다.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point 2
진짜 문제는 스펀지라고?
현재 대부분의 쿠션은 함침형 스펀지를 사용합니다. 내용물을 스펀지 전체에 고르게 흡수시켜 퍼프 압력으로 토출하는 방식입니다.
함침형 스펀지는 초기 사용감은 우수하지만, 사용이 진행될 수록 한계가 드러납니다.

내용물 손실
내용물이 하단에 쏠리면서 퍼프에 닿지 않게 되어 실제 사용 가능한 양이 전체의 70% 내외에 불과함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제형의 제약
고점도 제형은 함침이 어렵고 토출도 안되어 고커버구현이 어렵고, 저점도 제형은 누출로 인해 관리 까다로움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토출 일관성 부족
초반과 후반의 토출량이 달라 소비자 클레임 여지가 있음

소비자가 느끼는 "쓰다 보면 달라진다"는 경험은 제형의 품질 문제가 아니라 함침형 스펀지의 본질적 한계입니다.

point 3
OTCM의 해법 : 코어쉘(Core-Shell) 스펀지
OTCM이 주목한 건 소재 개선이 아니라 토출 방식,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기존 함침형이 아닌 완전히 다른 작동원리의 코어쉘(Core-Shell) 스펀지를 소개합니다.

코어쉘(Core-Shell)스펀지는 스펀지 내부에 빈 공간을 형성하고 내용물을 이 공간에 저장한 뒤 퍼프 압력이 가해질 때 내부 압력 차이로 내용물이 밀려 나오게 설계했습니다.
다시 말해, 함침형이 스펀지에서 내용물을 짜내는 방식이라면, 코어쉘은 내부에서 밀어내는 방식입니다.

이 차이가 사용 경험에서 만들어내는 변화는 세 가지입니다.


일관된 토출량

잔량에 관계없이 균일한 사용감이 유지되어 소비자가 후반부에 스펀지를 뒤집거나 손가락으로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제형 자유도 확대

고점도부터 워터리 제형까지 안정적으로 토출되어 고점도의 커버력 높은 파운데이션도 담을 수 있습니다.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위생 측면의 개선

공기 접촉 감소로 산화 및 오염 리스크가 최소화 되어 클린 뷰티 라인 기획 시 유리합니다
point 4
코어쉘 스펀지에 맞는 제형은 무엇일까요?
코어쉘에는 다양한 파운데이션을 적용할 수 있는데, OTCM이 함께 설계한 파운데이션 제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SPF50 OTC SPF50 파운데이션 포뮬라
Long lasting 다크닝 없는 컬러 지속력 피지를 밀어내는 파우더 기술 적용
Mineral base 미네럴 베이스의 안심 처방 100% 무기자차 베이스로 민감한 피부 사용 가능
Oil network 커버와 밀착의 균형 피부에 고르게 발리는 오일 네트워크 기술로 얇은막 형성
Shades 20+ 쉐이드 확장성 글로벌 포용성 완벽 대응
Viscosity 넓은 점도 대응력 워터리부터 크리미제형까지 적용 가능


단독으로도 경쟁력이 있지만, 코어쉘 스펀지와 함께 쓸 때,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한 사용감이 실제로 구현됩니다.


point 5
Why OTCM?
한국의 쿠션 시장은 포화 상태입니다. 케이스 디자인, 메쉬 소재, 기능 성분 추가, 스킨케어 기능 소구 등 이미 많은 브랜드들이 이와 같은 시도를 하고 있고 소비자들은 점점 무뎌지고 있습니다.

OTCM이 제안드리는 건 사용 경험의 개선입니다.

소비자가 말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분명히 느끼는 것, '이 쿠션은 끝까지 달라지지 않는다' 는 경험은 브랜드 충성도와 직결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성분 하나를 바꾸는 것으로는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제형이 어떻게 토출되는지까지 생각하고 설계하는 것.
OTCM이 집중하는 점이 바로 거기 입니다.

샘플 및 기술 자료 요청은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쓰다 보면 달라지는 쿠션, 제형이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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