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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지만,
실제 제품을 적용하는 단계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은 성분이 아니라 '클레임'입니다.
한국에서는 문제 없이 사용하던 표현이 일본에서는 제한되거나,
동일한 제품임에도 의약부외품으로 전환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일본 시장에서는 '카테고리 선택' 자체가 전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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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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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화장품에는 '미백'이라는 카테고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멜라닌 생성 억제
기미·주근깨 예방
은 모두 의약부외품의 효능으로 정의된 영역입니다.
반면 화장품은 '외관'과 '물리적 작용' 중심으로 설계됩니다.
(자외선 차단을 통해) 햇볕으로 인한 기미·주근깨를 방지
즉, 같은 제형이라도 어떤 표현을 쓰느냐에 따라 개발 전략 자체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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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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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Cosmetics)은 피부의 보습 및 청결 등 '제품 전체'의 완만한 효과를 기대하는 제품입니다. 비교적 빠른 출시가 가능하지만 효능 표현이
제한적입니다.
의약부외품(Quasi-Drugs)은 '유효성분'을 기반으로 여드름 방지, 미백, 주름 개선 등의 특정 효능을 가지도록 설계된 제품들로, 기능성 클레임이
가능한 대신,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의약부외품이 항상 더 좋은 선택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유효성분 및 처방 제약에 따른 개발 기간 증가와 승인 절차에 대한 시간·비용 부담 때문에 속도와 유연성이 중요한 프로젝트에서는 오히려
걸림돌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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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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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자외선 차단 성분(UV흡수/산란제)은 의약부외품의 '유효성분'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약 자외선 차단 기능에 유효성분을 기반으로 한, 여드름 방지, 미백 등의 효능을 소구한다면 의약부외품으로 승인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단일 자외선 차단 제품은 승인 절차 없이 비교적 빠른 일반 화장품으로 충분히 설계 가능하고 비교적 빠르게 시장 진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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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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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M : 규제 기반의 제형 - 클레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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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응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이슈는 단순합니다. 제품은 화장품인데, 클레임은 의약부외품 수준으로 설계된 경우, 카테고리 재검토, 문구 수정, 개발
방향 변경으로 이어지며 일정 지연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결국 핵심은 하나입니다.
제형+성분+클레임을 따로 보는 게 아니라 하나의 구조로 설계하는 것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어떤 카테고리로 갈 것인지', '어떤 표현까지 허용할 것인지'를 개발 초기 단계에서 함께 결정해야 불필요한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본은 '표현'과 '카테고리'로 제품이 결정되는 시장입니다. 그리고 이 구조 안에서 보면, 프로젝트 목적에 따라 보다 전략적인 선택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OTCM은 일본 시장 대응 시 제형 개발과 동시에 규제 검토 및 클레임 설계를 병행하여,
화장품으로 가능한 범위 최대 활용
필요 시 의약부외품 전환까지 고려한 설계
를 통해 개발 초기 단계부터 방향성을 함께 잡아나가는 'NON-STOP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초기 기획 단계에서 카테고리와 클레임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불필요한 재개발과 일정 지연을 줄이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일본 진출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 OTCM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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