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 셸 ZERO! 잔여감없는 부드러운 사용감 – Shell-free capsule serum
2026,11.03
By
OTCM
November
2026, NO.42
OTCM 뉴스레터
캡슐은 톡 터지는데, 왜 터지고 나면 끈적일까요?
안녕하세요, OTCM의 Dr.M 입니다.
오일 캡슐 세럼은 눈길을 끄는 비주얼 덕분에 꾸준히 사랑받는 제형입니다. 그런데 막상 바르는 순간을 떠올려 보면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기존 캡슐은 대부분 아가와 같은 껍질 안에 오일을 담은 코어-셸(Core-Shell) 구조입니다. 이 껍질은 단단한 촉감을 주고, 눌러 터뜨릴 때 부서지는 느낌이 납니다. 터진 뒤에는 껍질 조각이 피부 위에 남아 잔여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OTCM은 껍질 자체를 없애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Shell-free capsule serum을 소개합니다.
POINT 01
캡슐 셸 ZERO, 피부에 잔여감없이 스며드는 캡슐
오일이 구조로 안정화되어 있어서 별도의 껍질 없이도 캡슐 형태가 유지됩니다. 피부에 닿으면 터지는 느낌 대신 녹아 드는 느낌으로 발리고, 껍질(Shell) 조각 없이 즉각적이고 잔여감 없는 부드러운 전달이 가능합니다.
POINT 02
노란빛 캡슐에 담은 항산화 에너지로 완성하는 광채케어
이 캡슐 베이스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베타카로틴 함유 오일을 담아 피부를 환하고 정돈되어 보이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리고 캡슐 컬러와 함유 성분은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같은 베이스에 어떤 색과 어떤 액티브를 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시그니처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POINT 03
정제수 대신 비타민나무 워터 65%, 세럼의 시작부터 특별하게!
좋은 세럼은 무엇을 더했는지 만큼, 무엇으로 채웠는지도 중요합니다. OTCM은 Shell-Free Oil Capsule Serum의 수분 베이스에 비타민나무(Sea Buckthorn) 워터를 65% 담았습니다. 단순한 수분 베이스를 넘어 식물 유래 워터를 제품의 핵심 베이스로 활용해 세럼의 시작부터 차별화된 가치를 설계했습니다. 비타민나무 워터 베이스의 산뜻한 수분감과 오일 캡슐의 풍부한 윤기가 만나 피부에 촉촉함과 자연스러운 글로우를 선사합니다.
베이스부터 남다른 차별화, 식물 유래 워터와 오일 캡슐의 조화로 완성한 새로운 글로우 세럼.
POINT 04
끈적임은 가볍게, 수분 유지력은 1.4배 강력하게!
수분감을 주려고 히알루론산(HA)을 쓰면 특유의 끈적임이 따라오기 쉽습니다. 히알루론산 대비 보습력이 1.4배 뛰어난 Hya-1.4X로 피부 속 촉촉함은 오래도록 지키고, 피부 위 끈적임은 산뜻하게 덜어냈습니다. 반짝이는 오일 캡슐, 촉촉한 수분감, 그리고 가벼운 마무리. 서로 다른 사용감의 장점을 하나의 세럼에 담아냈습니다.
POINT 05
보이는 캡슐을 넘어, 피부가 경험하는 캡슐의 차이
진정한 캡슐 기술의 차이는 눈에 보이는 형태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오일을 안정적으로 구조화하는 기술부터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풀어지는 감촉, 수분 베이스가 선사하는 산뜻함, 그리고 브랜드의 개성을 담아내는 컬러까지. 원료와 기술, 사용감의 모든 요소가 하나의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차별화된 캡슐 세럼이 완성됩니다.
OTCM Shell-Free Oil Capsule Serum. 캡슐의 새로운 기준을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