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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TCM의 OTC 전문가 Dr.M 입니다.
지난 뉴스레터에서 차세대 성장 카테고리로 투명 선스틱을 제안 드렸습니다. 투명 선스틱 뉴스레터
다시보기
시장에 없던 투명하지만 산뜻한 사용감의 선스틱이 왜 기술적으로 어려운지, 그리고 OTCM이 이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설명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질문을 바꿔보겠습니다.
현재 한국 시장의 주류인 불투명(유백색)의 보송 선스틱은
어떻게
차별화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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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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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불투명을 논하기 전에, 선스틱의 사용 상황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자외선차단제를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특히 땀을 흘리는 야외 활동, 물놀이, 스포츠, 메이크업 위 덧바름 상황에서 선스틱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그렇다면 야외 덧바름용 선스틱은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 할까요?
✔ SPF50
PA++++
✔ 부드럽고 가볍게 발릴 것
✔ 바르는 즉시 보송할 것
✔ 땀과 물에 강할 것
✔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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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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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묻습니다.
왜 가벼우면 쉽게 지워지고, 오래가면 답답할까요?
가벼움을 높이면 필름은 얇아지고, 내수성을 강화하면 무거워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시장의 선택은 둘 중 하나.
가벼움이냐, 지속력이냐.
그리고 대부분은 '가볍고 보송한 사용감'만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OTCM은 질문을 바꿨습니다.
가벼움과 내수성은 정말 함께 갈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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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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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M 솔루션:
가벼움과 지속내수성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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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강력한 보호.
기존 시장의 한계를 해결하는 OTCM 보송 선스틱의 스마트 처방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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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벼운 선스틱의 비밀, 초박막 레이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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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M 초박막 제형 기술은 입자 사이즈를 정교하게 제어하고 배합을 최적화하여 피부 요철 사이사이를 정밀하게 메웁니다.
작은 입자 사이즈는 도포막 두께를 최소화하여
✔ 가장 얇고 균일한 밀착
✔ 바른 듯 안 바른 듯한 스킨 핏
✔ 여러 번 덧발라도 두꺼워지지 않는
레이어링을 특징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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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무게 대비 약 2배의 오일을 흡착하는 오일 컨트롤 소재를 적용하여
✔ 과잉 유분 흡수
✔ 메이크업 밀림 감소
✔ 반복 도포 시에도 균일한 피니시 유지와
같은 효과
를 줍니다.
시간이 경과해도 무너지지 않도록 고려한 처방설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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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속내수성을 위한 오일 네트워크
설계, WaterShield 처방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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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M만의 최적 오일 배합 기술을 통해 두 가지 오일이 네트워크 구조를 형성하도록 설계했습니다.
✔ 도포 시, 부드러운 슬라이딩
✔ 도포 후, 다시 응집되어 강한 베리어 형성
피부 위에서 다시 형성된 네트워크는 외부 수분이 쉽게 침투하지 않도록 베리어를 강화합니다.
그 결과,
✔ 물 접촉 후에도 필름 유지
✔ 마찰에도 쉽게 벗겨지지 않는 밀착력
✔ 우수한 지속 내수성 구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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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과 물 접촉이 많은 선스틱의 특성을 고려하여, 환경 부담을 줄이는 착한 처방으로 설계했습니다.
가볍고 강한 자외선 차단을 구현하면서도 바다와 피부에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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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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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CM 제안 : 미국 시장을 위한 지속 내수 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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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을 준비하는 브랜드라면, OTC 기준을 충족하는 보송한 유백색 선스틱은 어떠신가요?
이 선스틱 제형은 SPF50 Broad Spectrum의 OTC 기준에 적합하며, 주문 후 약 4개월 내 출시가 가능합니다.
복잡한 설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바르는 순간 느껴지는 초박막의 가벼움.
그리고 물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베리어의 힘.
고객이 먼저 느끼는 차이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샘플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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